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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사례

그레이스가 광고 세팅과 보고서 작성의 부담을 줄일 수 있었던 비결은?

이브로쉐, 바이오가이아 등 수입 브랜드의 광고를 직접 운영하는 그레이스, 오후 내내 걸리던 월말 세팅과 검수, 월간 보고서를 AI 에이전트에게 맡기고 달라진 과정을 인터뷰로 담았어요

2026. 0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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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가 광고 세팅과 보고서 작성의 부담을 줄일 수 있었던 비결은?

💙 Pervis(퍼비스)를 이용해 광고 운영 과정의 비효율을 해결한 고객사의 성공 사례를 소개해요.

  • 기업명 : 그레이스

  • 이브로쉐, 바이오가이아, 바디판타지 등 글로벌 H&B 브랜드를 국내에 유통하는 기업

  • 운영 방식 : 자사몰과 올리브영, 컬리, 네이버 등 여러 채널의 광고를 직접 운영

  • 도입 전 고민 : 월말, 월초 여러 브랜드의 광고 세팅, 보고서 작업의 공수가 많음

  • 퍼비스 적용 범위 : 이브로쉐, 마마망의 광고 세팅과 리포팅

  • 도입 후 변화

    • 오후 내내 걸리던 월말 광고 세팅을 퇴근 전 한 시간으로 단축

    • 브랜드와 카탈로그가 어긋나는 실수를 사람보다 꼼꼼하게 확인

    • 월간 보고서 양식 그대로, 전년 대비 수치까지 한눈에 체크

여러 브랜드를 한 팀이 운영하면 광고 세팅은 월말에 몰립니다. 다음 달 프로모션에 맞춰 브랜드마다 캠페인을 준비해야 하고, 예산에 따라 전환 캠페인과 트래픽 캠페인을 따로 만들다 보면 하루에 세팅해야 할 캠페인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캠페인이 늘어날수록 광고 관리자는 느려지고, 브랜드가 많을수록 다른 브랜드의 카탈로그를 연결하는 실수도 생깁니다.

글로벌 H&B 브랜드를 국내에 유통하는 그레이스도 같은 문제를 겪던 팀이었습니다. 그레이스는 이브로쉐와 마마망 두 브랜드의 메타 광고에 퍼비스를 적용했습니다. 월말에 몰리던 캠페인 세팅은 오후 다섯 시에 시작해도 퇴근 전에 끝나게 되었고, 세팅값 검수와 월간 보고서 작성까지 한곳에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오후 내내 붙잡고 있던 세팅이 퇴근 전에 끝나고, 남은 시간은 다른 업무로 돌아갔습니다.

그레이스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맡고 있는 김희영 과장님과 퍼포먼스 마케팅을 맡고 있는 이예슬 대리님을 만나, 그 변화의 과정을 들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두 분이 맡고 계신 브랜드와 업무를 소개해 주세요

그레이스가 이번에 퍼비스를 적용한 두 브랜드, 프랑스 1위 뷰티 브랜드 이브로쉐의 캠페인 이미지와 마마망의 화면을 나란히 놓은 이미지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어요. 그레이스가 수입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하는 회사다 보니 이브로쉐 이외에도 메이크업 뷰티 등 다양한 헬스&뷰티&리빙 카테고리의 브랜드를 맡고 있습니다. 판매 채널도 무신사, 네이버, 자사몰, 올리브영, 컬리로 다양해서, 이브로쉐 하나만 해도 프로모션 기간마다 네 개 채널의 협력광고를 운영하고 있어요." (김희영 과장님)

"저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사몰 프로모션과 브랜딩을 맡고 있고, 대표 브랜드로는 이브로쉐, 썸머스이브, 바디판타지의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퍼포먼스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어요." (이예슬 대리님)

그레이스는 브랜드 하나가 여러 채널에서 동시에 팔리는 구조입니다. 3월, 6월, 9월, 12월처럼 채널 프로모션이 정해진 달에는 업무량이 크게 늘고, 무신사나 컬리처럼 일정이 정해져 있지 않은 채널에서 큰 행사가 갑자기 잡히면 그 위에 세팅이 추가됩니다. 여기에 자사몰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는 매달 프로모션 광고가 이어집니다.

퍼비스를 사용하기 전, 광고 운영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가장 큰 부담은 월말이었습니다. 다음 달 광고를 미리 세팅해야 하는데, 김희영 과장님이 맡은 브랜드 다섯 개의 세팅이 한 시점에 몰립니다. 이브로쉐처럼 예산에 따라 전환 캠페인과 트래픽 캠페인을 따로 만드는 브랜드가 있어, 실제로 세팅하는 캠페인은 열 개를 넘는 날도 있었습니다.

월말이 되면 브랜드 다섯 개의 전환 캠페인과 트래픽 캠페인이 한꺼번에 몰려 세팅할 캠페인이 열 개를 넘는 구조를 나타낸 다이어그램

"월말이면 브랜드만 다섯 개 광고 세팅을 한꺼번에 진행해요. 전환 광고와 트래픽 광고가 따로 있다 보니 많게는 캠페인이 열 개가 넘을 때도 있고요. 하나씩 세팅할 때마다 메타 광고 관리자가 느려지고, 그 과정에서 카탈로그를 세팅했다고 했는데 A 브랜드에 B 브랜드 카탈로그가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었어요." (김희영 과장님)

퍼포먼스 마케팅을 맡은 이예슬 대리님의 어려움도 결이 비슷했습니다. 트래픽이든 전환이든 세팅 물량이 많아지면 자잘한 오류가 따라옵니다. 브랜드와 채널이 늘수록 그 부담은 고스란히 담당자에게 돌아왔습니다.

"트래픽이든 전환이든 세팅을 많이 하게 되면 정말 자잘한 오류들이 많았거든요. 자잘한 오류 없이 편하게 쓸 수 있다는 점이 제일 좋았어요." (이예슬 대리님)

퍼비스를 사용하며 세팅 과정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처음 사무실에서 소개를 들었을 때는 세팅값을 입력하고 연동하면 세팅이 된다는 설명이 잘 와닿지 않았다고 합니다. 직접 써 본 뒤 가장 먼저 체감한 것은 브랜드마다 반복하던 세팅이 한 번에 끝난다는 점이었습니다.

"설명만 들었을 때는 세팅값을 넣고 연동하면 세팅이 된다는 게 어떻게 되는 건지 잘 이해가 안 됐어요. 그런데 해 보고 나니 한 번에 되는 게 너무 편했고, 한 번 세팅해 두면 여러 그룹에서 이 소재가 어떤 성과를 냈는지 한 시스템에서 볼 수 있는 것도 편했습니다." (이예슬 대리님)

김희영 과장님이 꼽은 변화는 검수였습니다. 브랜드가 많을수록 카탈로그처럼 브랜드마다 달라지는 값이 뒤섞이기 쉬운데, 퍼비스가 세팅 전에 값을 확인해 주면서 사람이 눈으로 볼 때보다 꼼꼼하게 걸러졌습니다. 같은 소재를 트래픽 캠페인과 전환 캠페인에 각각 넣어야 하는 작업도 퍼비스 안에서 하나씩 정리해 세팅할 수 있었습니다.

"퍼비스로 하다 보니 사람보다 훨씬 꼼꼼하게 체크가 되더라고요. 그게 가장 좋았어요. 같은 소재를 트래픽에 세팅할 때도 있고 전환에 세팅할 때도 있는데, 이런 것도 하나씩 해 주니까 확실히 좋았습니다." (김희영 과장님)

캠페인을 하나씩 만들 때마다 광고 관리자가 느려지던 문제도 함께 사라졌습니다. 세팅을 실행해 두면 퍼비스가 처리하는 동안 화면 앞에서 기다릴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세팅에 걸리던 시간은 어느 정도 달라졌나요?

체감은 분명했습니다. 이예슬 대리님은 월말 세팅이 있는 날의 오후가 달라졌다고 말합니다. 기존에는 퇴근 시간에 맞추려면 오후 한두 시부터 세팅을 잡고 있어야 했는데, 퍼비스를 쓴 뒤로는 오후 다섯 시쯤 세팅을 시작하고도 업무할 시간이 남았습니다.

월말 세팅이 있는 날의 오후를 비교한 타임라인, 기존에는 오후 한두 시부터 퇴근까지 세팅에 묶여 있었지만 퍼비스 사용 후에는 오후 다섯 시에 세팅을 시작하고도 시간이 남는 모습

"세팅 시간이 정말 많이 줄었어요. 월말 세팅을 하려면 보통 오후 한두 시쯤부터 잡고 해야 퇴근 전에 끝나는데, 이번에는 거의 다섯 시쯤 세팅하고도 업무할 시간이 남아 있었거든요." (이예슬 대리님)

"세팅을 여러 개 해야 하다 보니 하나하나 확인해야 하는 게 많았는데, 퍼비스를 통해서 한 번에 되니까 확실히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매체 광고 관리자에서 렉 걸리던 부분도 같이 해결이 되니까 그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김희영 과장님)

보고서 작성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두 분이 공통으로 꼽은 변화는 데이터를 다시 가공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김희영 과장님은 팀이 쓰던 이브로쉐 월간 보고서 양식에 맞춰 퍼비스 리포트를 받아 보았습니다. 전년 대비 증감률처럼 매번 엑셀에서 계산하던 수치가 이미 정리되어 있어, 보고서에 붙일 전체 피드백을 쓰는 일이 수월해졌습니다.

퍼비스 월간 리포트의 브랜드 총 매출 대비 광고 성과 분석 표, 전년 동월과 전월, 당월 수치를 나란히 두고 전월 대비(MoM)와 전년 동월 대비(YoY) 증감률을 함께 보여줌 (실제 화면, 수치는 비식별 처리)

"저희가 원했던 데이터를 한눈에 볼 수 있으니까, 다른 양식에 옮겨서 내용을 추가하더라도 수치를 훨씬 확실하게 알 수 있었어요. 일일이 엑셀로 계산하던 게 없어지고 전년 대비 몇 퍼센트 상승 같은 수치가 바로 보이니까, 전반적인 피드백을 적기가 편했습니다." (김희영 과장님)

이예슬 대리님이 크게 체감한 지점은 데이터를 나누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레이스는 팀에서 직접 진행하는 광고와 다른 부서의 요청으로 진행하는 광고가 한 계정에서 함께 돌아갑니다. 기존에는 월말마다 메타에서 엑셀을 내려받아 광고를 하나하나 골라 정리해야 했는데, 퍼비스에서는 원하는 광고만 선택해서 바로 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 팀 광고도 있고 다른 팀 요청으로 진행하는 광고도 있는데 한 계정에서 진행하다 보니, 월말 보고서를 볼 때는 메타에서 엑셀을 내려받아 따로 나누거나 플랫폼에서 하나하나 선택해서 봐야 했어요. 그걸 한 번에 선택해서 볼 수 있다는 게 제일 편했습니다." (이예슬 대리님)

김희영 과장님은 보고서를 쓰는 시간보다 보고서를 쓰다가 끊기는 시간이 줄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보고서를 쓰면서 데이터를 이거 찾아보고 저거 찾아보다가 '내가 지금 뭘 쓰려고 했지' 하고 흐름이 빠질 때가 있었거든요. 데이터가 한눈에 보이니까 전체 내용을 다시 잡아 나가는 시간이 덜 걸렸어요. 물리적인 시간도 줄었지만, 보고서를 어떤 방향으로 써야 할지 생각하는 시간이 줄어든 것 같아요." (김희영 과장님)

확보한 시간은 어떤 업무에 쓰고 있나요?

그레이스 마케팅팀의 업무는 메타 광고 밖으로도 넓습니다. 오프라인 관련 업무와 영업팀의 요청처럼 그날 처리해야 하는 일이 많아, 두 분 모두 세팅에 묶여 있던 시간을 그날의 업무를 더 빨리 끝내는 데 쓰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예슬 대리님에게는 세팅 중에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는 점이 컸습니다. 메타 세팅은 한 번에 집중해서 끝내야 하는 작업이라, 중간에 급한 연락이 오면 어디까지 했는지 다시 찾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세팅 중 급한 연락이 오면 흐름이 끊겨 처음부터 다시 확인하던 기존 방식과, 퍼비스가 세팅을 처리하는 동안 담당자가 급한 연락과 영업팀 요청, 오프라인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을 비교한 다이어그램

"세팅하다가 급한 업무 연락이 오면 흐름이 끊겨서 어디서부터 해야 하지 싶을 때가 많았어요. 퍼비스를 쓰면서는 한번 세팅해 놓고 그대로 두면서 급한 연락을 처리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생겼습니다." (이예슬 대리님)

"브랜드 마케팅은 퍼포먼스 광고 외에도 오프라인 업무나 영업팀 요청처럼 다른 업무의 폭이 넓은 편이에요. 브랜드가 워낙 많다 보니 마케팅 기획에 더 힘쓴다기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청들을 해결하면서 그날의 데일리 업무를 더 빨리 처리할 수 있게 됐어요." (김희영 과장님)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두 분의 답은 같았습니다. 세팅 시간이 줄었고, 보고서를 만들려고 데이터를 옮기던 시간이 줄었고, 그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말 세팅 시간이 많이 줄었고, 보고서도 데이터를 정리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게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예슬 대리님)

"저도 똑같아요. 세팅 시간이 줄어든 것도 그렇고, 반복되는 값을 한 번에 복사해서 넣을 수 있는 것도 너무 편했어요." (김희영 과장님)

처음에는 크게 다를까 싶었다는 것이 솔직한 첫인상이었습니다. 퍼비스를 써 본 뒤에는 두 분뿐 아니라 팀원들도 계속 쓰고 싶다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퍼비스가 도움이 될 만한 팀을 꼽는다면?

두 분은 같은 두 유형의 팀을 꼽았습니다.

  • 여러 브랜드의 광고를 직접 운영하는 회사 : 브랜드마다 반복되는 세팅과 검수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그레이스처럼 월말에 세팅이 몰리는 팀이 가장 크게 체감할 수 있습니다.


오후 다섯 시에 세팅을 시작하고도 퇴근 전에 끝난다고 하면 특별한 방법이 있을 것 같지만, 그레이스의 방식은 단순했어요. 반복되는 세팅과 검수, 보고서를 위한 데이터 정리를 퍼비스에 맡기고, 사람의 시간은 그날 처리해야 할 일에 쓰는 것. 그렇게 프로모션이 겹치는 달에도 광고 운영은 무리 없이 돌아가요.

여러 브랜드의 광고를 직접 운영하며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아래 사용 문의를 남겨주세요. 지금의 운영 방식에 맞춰 퍼비스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안내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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