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쓰는 마케팅 조직에서,AI에게 맡기는 조직으로

기획부터 집행, 분석과 개선까지 퍼포먼스 마케팅의 전 과정을 AI 중심으로 재설계합니다.

9월 2일 신제품 런칭 캠페인 준비해줘

원하는 목표와 자료를 전달합니다.

AI를 도입해도 퍼포먼스 마케팅은 왜 같은 방식으로 운영될까요?

ChatGPT

카피

손으로

시트

세팅값

손으로

매체 콘솔

입력

도구만 늘고, 옮기는 일은 그대로

카피는 ChatGPT, 세팅값은 시트, 입력은 매체 콘솔. 그 사이를 옮기는 일은 여전히 사람이 합니다.

담당자 A

  • 브랜드 표현 기준
  • 예산 한도
  • 검수 항목
→
담당자 B
?

기준은 담당자 머릿속에만

브랜드 표현, 예산 한도, 검수 항목이 문서가 아니라 사람에게 있어, 담당자가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맞춥니다.

AI 활용

  • 담당자 A매일
  • 담당자 B가끔
  • 담당자 C안 씀
→
팀의 방식
?

AI 활용이 개인의 몫이라서

잘 쓰는 담당자 한 명의 요령으로 남고, 팀이 함께 일하는 방식으로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의 모든 워크플로우를,AI 중심으로 다시 설계합니다.

도구를 얹는 게 아니라 흐름 자체를 바꿉니다. 목표와 자료를 받은 에이전트가 기획부터 최적화까지 이어서 실행하고, 팀은 승인과 예외 결정에만 들어옵니다.

에이전트전 과정 실행팀승인과 예외 결정

기획

예산안 작성

예산안 3안, 소재 초안

세팅

전 매체 생성

Meta, Google 캠페인 생성

검수

자동 검수

42개 항목 검수

승인

집행

예약 라이브

9월 2일 10:00 라이브

리포팅

자동 보고서

일간 보고서 발송

최적화

제안과 실행

예산 재배분, 소재 교체

예외 결정

담당자의 머릿속 기준을, 조직의 자산으로

마케팅 AX의 첫 작업은 도구가 아니라 지식입니다. 담당자마다 다르게 알고 있던 브랜드 표현, 예산 권한, 검수 기준을 하나의 운영 기준으로 정리하고, 캠페인이 거듭될수록 그 위에 판단과 결과를 쌓습니다.

브랜드 표현예산과 권한검수 기준변경 이력성과 결과

담당자마다 달랐던 기준을 하나로

같은 브랜드인데 캠페인 이름, 소재 톤, 예산 승인선이 담당자마다 다릅니다. 지난 캠페인과 지금의 운영 방식에서 그 기준을 꺼내 문서로 만들고, 에이전트는 그 규칙대로만 움직입니다.

캠페인이 거듭될수록 쌓이는 지식

담당자가 고친 판단, 승인한 예외, 캠페인의 결과가 매번 기준에 더해집니다. 제품에 딸려 오는 지식이 아니라, 우리 캠페인에서만 나오는 우리 팀의 지식입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남는 자산

규칙은 팀이 언제든 고치고, 고친 이유가 함께 남습니다. 사람이 떠나도 기준은 회사에 남아, 다음 담당자가 첫날부터 같은 수준으로 일합니다.

실행할수록 지식이 쌓이고, 쌓일수록 에이전트는 정교해집니다

캠페인마다 실행, 결과 확인, 검토와 수정, 축적이 한 바퀴 돕니다. 고친 판단과 결과가 하나의 구조(온톨로지)로 연결돼, 다음 계획의 출발점이 됩니다.

쌓인 기준과 데이터는, 우리 팀의 것으로 지킵니다.

다른 회사와 분리해 저장

사용자, 프로젝트, 광고 계정 단위로 나눠 저장하고, 확인된 범위 안에서만 조회해 다른 회사의 데이터와 섞이지 않습니다.

저장 시 암호화

디스크와 정기 백업 모두 AES-256으로 암호화해, 저장 매체나 백업에서 노출될 위험을 낮춥니다.

전송 시 암호화

API와 데이터베이스 연결에 TLS 1.2 이상을 적용하고, 암호화되지 않은 연결은 차단합니다.

정해진 경로로만 접근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 Pervis 백엔드 API를 거치며, 소유 관계가 확인된 요청만 처리합니다.

최소 권한, 승인 후 부여

운영, 장애 대응, 기술 지원 담당자에게만 최소 권한을 책임자 승인을 거쳐 주고, 만료나 퇴사 시 회수합니다.

접근 기록 보관

접근 시점과 경로, 조회·수정 작업을 감사 로그에 남겨 문제가 생기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ervis AX 프로세스

작은 업무 하나를 완전히 맡기고, 하나씩 넓혀 갑니다.

01진단

지금 팀의 흐름을 끝까지 보고, 반복이 많고 실수 비용이 큰 업무 하나를 첫 과제로 고릅니다.

02설계

운영 기준을 정리하고, 에이전트가 알아서 할 일과 팀이 결정할 일의 경계를 합의합니다.

03파일럿

첫 과제 하나를 에이전트에게 맡기고, 실제 캠페인에서 사람 손 없이 끝나게 만듭니다.

04검증

세팅 시간, 라이브 전 실수, 수정 횟수를 도입 전과 비교해 기준을 넘긴 과제만 넓힙니다.

05확산

검수, 리포팅, 소재 교체, 예산 조정 순으로 맡기는 업무를 하나씩 늘리고, 다른 팀과 계정에도 같은 방식을 적용합니다.

06내재화

규칙과 이력이 팀의 지식 베이스로 남고, 운영은 팀이 직접 맡습니다. 팀은 목표와 예외 결정에 집중합니다.

실행 조직에서, 의사결정 조직으로 변화합니다.

팀이 집중하는 일

기준을 정하는 일

매체별 세팅과 검수는 에이전트가 끝냅니다. 담당자는 브랜드 기준과 예산 권한을 정하는 데 시간을 씁니다.

예외를 결정하는 일

정상 범위의 운영은 에이전트가 맡습니다. 팀은 한도를 넘는 변경과 새 시도만 판단합니다.

질문을 던지는 일

보고서는 에이전트가 만듭니다. 팀은 숫자를 해석하고, 다음 캠페인에서 무엇을 실험할지 정합니다.

Pervis에 업무를 먼저 맡긴 팀들

그라비티 (Gravity)
91.6%광고 세팅 시간 절감

Pervis에 맡긴 업무

광고 세팅라이브 전 검수

“'세팅을 대신해 주는 AI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예전부터 농담처럼 말해 왔거든요. 실제로 그런 솔루션이 나와서 신기했어요. 입력한 내용을 AI가 교정해 주고 실제 매체 세팅까지 그대로 구현되니까, 업무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조민정

마케팅유닛 마케터

일레븐코퍼레이션
87%광고 세팅 시간 절감

Pervis에 맡긴 업무

광고 세팅라이브 전 검수데이터 취합리포팅

“한 개라도 더 만들고 더 다양한 소재를 빠르게 테스트할 수 있으니까, 효율이 좋은 소재를 찾을 가능성 자체가 높아졌다고 생각해요.”

이원진

3개 브랜드 마케팅 담당

자주 묻는 질문

AX(AI Transformation)는 기존 업무에 AI를 부분적으로 얹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를 AI 중심으로 다시 설계하는 일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에서는 기획부터 세팅, 검수, 집행, 리포팅, 최적화까지 에이전트가 실행하고 팀은 결정에 집중하는 구조로 바꾸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 팀의 퍼포먼스 마케팅 구조를, AI 중심으로 다시 설계해보세요.

현재 운영 방식을 듣고 도입 범위와 순서를 제안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