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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사례

그라비티가 광고 세팅 시간을 1시간에서 5분으로 줄인 방법

대행사 없이 대부분의 매체를 직접 운영하는 그라비티, 광고 세팅 시간을 91.6% 절감한 사례를 인터뷰로 담았어요

2026. 0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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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가 광고 세팅 시간을 1시간에서 5분으로 줄인 방법

💙 Pervis(퍼비스)를 이용해 광고 세팅 및 운영의 비효율을 해결한 고객사의 성공 사례를 소개해요.

  • 기업명 : 그라비티(Gravity)

  • '라그나로크' IP로 알려진 글로벌 게임 기업 (국내 유일 나스닥 상장 게임사)

  • 운영 방식 : 구글/메타/몰로코/틱톡/ASA까지 대행사 없이 직접 운영 (셀프서빙)

  • 도입 전 고민 : 담당자 한 명이 여러 타이틀 세팅, 라이브 전 검수 모두 수작업으로 진행

  • 도입 후 성과

    • 광고 세팅 시간 : 1시간 → 5분 46초(91.6% 절감)

    • 광고 데이터 취합 : 수동 → 일부 자동화

그라비티 한국사업그룹 마케팅유닛은 대행사 없이 모든 광고 매체를 직접 운영합니다. 담당자 한 명이 여러 타이틀을 맡는 구조라, 큰 캠페인이 몰리는 시기에는 밤샘 근무도 드물지 않았습니다.

Pervis를 사용하면서 그라비티 한국사업그룹 마케팅 팀의 광고 세팅 시간은 약 1시간에서 5분 46초로 91.6% 줄었습니다. 류정민 팀장님과 조민정 마케터님을 만나, 도입 전의 고민부터 도입 후 달라진 일상을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류정민 팀장님 : 그라비티 한국사업그룹 마케팅유닛에서 팀의 마케팅 관련 의사결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조민정 마케터님 : 같은 마케팅유닛에서 그라비티 출시 예정작인 모바일, PC, 콘솔 게임의 UA 마케팅과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퍼비스를 사용하기 이전, 팀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이었나요?

고민의 중심에는 광고 세팅이 있었습니다. 한 명이 여러 타이틀을 맡다 보니 일정이 겹치면 업무가 한꺼번에 몰리고, 세팅해야 할 캠페인의 양도 같이 늘어납니다. 조민정 마케터님은 그 시기를 이렇게 기억합니다.

밤늦게까지 여러 모니터를 띄워 놓고 광고 세팅 작업을 하는 마케터

“큰 캠페인 시기에는 실제로 밤샘이나 철야 근무를 한 적도 많아요. 세팅 오류가 잦은 매체는 시간이 배로 들어서, 다른 업무를 놓치는 경우도 많았고요.”

세팅이 단순 반복 업무라는 점도 부담을 키웠습니다. 같은 작업을 계속 되풀이하다 보면 사소한 휴먼 에러가 발생하기 쉬웠습니다. 검수하는 자리에 있는 류정민 팀장님의 고충은 결이 조금 달랐습니다.

“광고 소재가 라이브 되기 전, 검수를 전부 제 손과 눈으로 해야 했어요. 광고 세팅에 걸리는 시간 자체도 너무 길었고요.”


퍼비스를 사용하면서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Pervis AI가 광고 세팅 내용 승인 단계

시작은 반신반의했습니다. AI 리포트나 대시보드 자동화는 이미 흔하지만, 세팅을 대신해 주는 솔루션은 두 분 모두 처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세팅을 대신해 주는 AI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예전부터 농담처럼 말해 왔거든요. 실제로 그런 솔루션이 나와서 신기했어요. 입력한 내용을 AI가 교정해 주고 실제 매체 세팅까지 그대로 구현되니까, 업무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조민정 마케터님)

류정민 팀장님은 올해 상반기에 세팅 솔루션을 직접 찾아본 적이 있습니다. 국내에는 없었고 해외 솔루션뿐이었는데, 그러던 중 Pervis 소식을 듣고 사용을 결정했습니다. 가장 기대한 것은 세팅 시간 단축.

단순 반복 작업인 광고 세팅 업무로 인해, 소재 기획 같은 창의적인 업무 혹은 성과 개선을 위한 전략 고민에 시간을 쓰지 못하는 것이 늘 아쉬웠기 때문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는 민정님(실무자)의 첫 테스트를 꼽았습니다.

“5분만에 광고 세팅과 검수까지 완료하는 걸 봤을 때 정말 신기했어요. 특히 실무자인 민정님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류정민 팀장님)


광고 세팅 시간이 1시간에서 5분이 됐을 때,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퍼비스 사용 전후 광고 세팅 시간 비교 차트 — 사용 전 60분에서 사용 후 5분 46초로 91.6% 감소

1시간짜리 광고 세팅 시간이 5분으로 줄어든 순간을 조민정 마케터님은 이렇게 회상합니다.

“이제 세팅은 여기에 맡겨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람이 한두 시간씩 들여 세팅하기보다, 솔루션으로 시간을 줄이고 소재 기획이나 전략적인 고민이 가능하겠구나 느꼈죠.”

생각은 실행으로 이어졌습니다. 실제로 최근 캠페인 집행과정에서도 세팅 시간이 크게 줄어, 아낀 시간을 기획과 전략적인 업무에 쓰셨다고 합니다.


새로운 도구에 적응하는 과정은 어렵지 않았나요?

'이게 진짜 되는 건가?' 처음엔 의심이 앞섰다고 합니다. 그런데 적응하는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Pervis가 팀이 쓰던 세팅 양식을 그대로 반영해서, 새로 배워야 할 것이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세팅 시트도 직관적이고, 세팅 전에 손쉽게 크로스 체크할 수 있어요. 채팅으로 AI와 대화하듯 입력하면 수정까지 해 주니까, 과정 자체가 편리했습니다.” (조민정 마케터님)

이 외 궁금한 부분들은 Pervis팀에서 밤낮없이 빠르게 대응을 해준 덕분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고 합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조민정 마케터님의 답은 명확했습니다.

“첫째는 시간 절감, 둘째는 휴먼 에러 감소예요. 시트에 입력한 값이 그대로 올라가기 때문에, 사람이 세팅할 때 생기던 자잘한 실수나 오류가 없어졌어요.”

Pervis 광고 승인 전 검수 프로세스

특히 세팅 전에 잘못 기재된 부분을 AI가 찾아 “수정하시겠습니까?”라고 제안하는 검수 기능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UTM 중복이나 총예산이 일예산으로 들어가는 오입력처럼,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오류를 집행 전에 잡아 주기 때문입니다.


퍼비스를 적극 추천하고 싶은 팀이 있다면?

  • 글로벌 캠페인 운영 조직: 글로벌 캠페인에는 필수적이라고 봐요. 그라비티도 글로벌 지사들이 대부분 마케팅을 셀프로 운영하고 있는데, 지사들에도 추천해 주고 싶어요.

  • 랩사, 대행사: 세팅 물량이 많은 곳은 반드시 도움이 될 거예요. 저희보다 더 큰 효용을 느끼지 않을까요?



그라비티 국내사업그룹 마케팅팀의 변화는 특별한 조건에서 나온 결과가 아니에요. 대행사 없이 대부분의 매체를 직접 운영하던 팀이 세팅과 검수를 퍼비스에 맡기면서 만든 변화예요. 반복 업무에 묶여 있던 시간이 줄어든 만큼, 팀은 소재와 전략처럼 마케팅 성과를 만드는 일에 시간을 쓸 수 있었습니다.

만약,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팀이라면 아래 사용 문의를 남겨주세요! 운영 구조에 맞춰 퍼비스를 어떻게 적용할 있을지 안내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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